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문을 엽니다
안녕하세요, SNSMASTER입니다. 오늘 snsmasters.com 으로 정식으로 문을 엽니다.
왜 만들었나
가게를 여신 분들께 SNS는 「해야 하는 건 아는데 손이 안 가는 일」입니다. 손님 받고 재료 챙기다 보면 하루가 갑니다.
그런데 요즘 손님은 가게에 오기 전에 카카오맵을 먼저 열고, 오픈채팅방에 몇 명 있는지를 보고 들어갈지 정합니다. 숫자가 비어 있으면 아무리 좋은 가게라도 「아직 아무도 안 가 본 곳」으로 보입니다. 그 첫 구간을 넘기시라고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하겠습니다
- 확인되지 않은 것은 적지 않습니다. 후기 건수도 효과 수치도 지어내지 않습니다
-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먼저» 적습니다. 상품마다 「진행되지 않는 경우」를 앞에 두었습니다
- 큰돈을 먼저 넣어 보시게 하지 않습니다. 최소 수량을 낮게 두고, 남은 금액은 언제든 돌려드립니다
- 문의 창구를 24시간 열어 둡니다. 전화와 이메일을 받지 않는 대신 그 하나를 비우지 않겠습니다
작게 한 번 써 보시고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어떤 상품이 내 업종에 맞는지 모르시겠으면 카카오톡 채널로 업종만 알려 주세요. 안 맞는 것은 안 맞는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