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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어·매장 가격표

SNS마스터 전 상품의 개당 단가를 한눈에. 상품을 누르면 상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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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시 가격은 1개(1건)당 단가이며, 최종 금액은 수량 × 개당 단가입니다. 「~」는 수량이 많을수록 내려가는 최저 단가입니다.

스토어·매장

카카오맵

3개 상품
상품 개당 단가 최소 수량 A/S 상태
리뷰 HOT 최소 1건 · A/S 1년
1,500원/건 1건~ 1년 주문 ›
저장수 최소 1개 · A/S 1년
100원/개 1개~ 1년 주문 ›
검색 트래픽 최소 1회 · A/S 1년
13원/회 1회~ 1년 주문 ›

에이블리

4개 상품
상품 개당 단가 최소 수량 A/S 상태
마켓찜 HOT 최소 1개 · A/S 1년
180원/개 1개~ 1년 주문 ›
상품찜 최소 1개 · A/S 1년
180원/개 1개~ 1년 주문 ›
구매중 최소 1개 · A/S 1년
330원/개 1개~ 1년 주문 ›
리뷰 좋아요 최소 1개 · A/S 1년
150원/개 1개~ 1년 주문 ›

오늘의집

7개 상품
상품 개당 단가 최소 수량 A/S 상태
상품찜 스크랩 HOT 최소 10개 · A/S 1년
70원/개 10개~ 1년 주문 ›
브랜드찜 스크랩 최소 10개 · A/S 1년
130원/개 10개~ 1년 주문 ›
리뷰 도움돼요 최소 10개 · A/S 1년
150원/개 10개~ 1년 주문 ›
콘텐츠 좋아요 최소 10개 · A/S 1년
70원/개 10개~ 1년 주문 ›
콘텐츠 스크랩 최소 10개 · A/S 1년
70원/개 10개~ 1년 주문 ›
콘텐츠 공유 최소 10회 · A/S 1년
70원/회 10회~ 1년 주문 ›
팔로워 최소 10명 · A/S 1년
150원/명 10명~ 1년 주문 ›

크몽

1개 상품
상품 개당 단가 최소 수량 A/S 상태
상품찜 최소 1개 · A/S 1년
150원/개 1개~ 1년 주문 ›
· 작업 방식(당일 / 기간 분산)은 속도만 다르고 가격은 같습니다. 기간 분산은 국내 플랫폼 상품(카카오톡 채널·카카오맵·오늘의집·에이블리·크몽·티스토리)에서 고르실 수 있고, 그 밖의 상품은 당일로 진행됩니다.
· 전 상품 비밀번호 불필요 · 주문 후 10분 이내에 시작합니다 ·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발행 가능.
· 카카오톡 채널·카카오맵·쇼핑몰·티스토리 상품은 1년(365일) 무료 A/S(이탈·감소분 무료 보정)가 적용됩니다. 오픈채팅 상품은 A/S 가 없습니다.

카카오맵·에이블리·지그재그·오늘의집·크몽처럼 «파는 자리»를 키웁니다. 여기서는 팔로워보다 찜·저장·리뷰가 실제 매출에 가깝게 붙습니다.

스토어와 매장은 사람이 «고르는 중»에 만납니다. 지도에서 가게 셋을 놓고 비교하거나, 앱에서 비슷한 상품 여러 개를 나란히 놓고 봅니다. 그 순간에 읽히는 것이 리뷰 몇 줄과 찜 숫자입니다.

찜은 「지금 살까」보다 「나중에 볼까」에 가깝습니다. 오늘 매출로 잡히지 않아 대개 관리하지 않는데, 쌓이면 다음에 그 사람이 돌아올 이유가 됩니다. 스토어찜과 상품찜은 서로 다른 신호입니다 — 하나는 가게를, 하나는 물건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리뷰는 개수보다 «맨 위 몇 개»가 세게 읽힙니다. 한동안 새 글이 없으면 요즘 사람이 안 간다는 뜻으로 읽히기 때문에, 꾸준히 쌓이는 편이 한 번에 많이 쌓는 것보다 낫습니다.

스토어·매장 자주 묻는 것

가게 주소와 상품 주소 중 무엇을 넣나요?

카카오맵은 장소 주소, 쇼핑몰은 스토어나 상품 주소를 넣습니다. 각 상품 화면에 어떤 주소인지 적어 두었습니다.

찜과 리뷰 중 무엇이 먼저인가요?

리뷰가 아예 없으면 리뷰가 먼저입니다. 사람들은 숫자보다 «남이 뭐라고 썼는지»를 먼저 봅니다. 리뷰가 어느 정도 있으면 그때부터 찜·저장이 다음에 돌아올 사람을 만듭니다.

스토어 상품도 보정되나요?

카카오톡·카카오맵·쇼핑몰(에이블리·지그재그·오늘의집·크몽)·티스토리 상품은 구매 후 1년간 이탈·감소분을 무료로 보정합니다. 회원 귀책(비공개 전환·주소 변경·게시물 삭제)은 제외됩니다.

오픈채팅·지그재그는 왜 시작 시각이 다른가요?

이 둘은 다른 플랫폼과 연결 방식이 달라 넣으신 주소를 먼저 확인합니다. 확인은 24시간 돌아가지만 사람이 한 번 보는 만큼 조금 늦습니다. 그래서 그 상품 화면에는 「10분 이내」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한 가게에 한꺼번에 몰아도 되나요?

카카오맵 리뷰처럼 공급처가 한 번에 1건씩만 받는 상품이 있습니다. 그런 상품은 하루치씩 나눠 들어가고, 주문 화면의 최대 수량이 그 사정을 이미 반영하고 있습니다.

가게 정보가 부실해도 효과가 있나요?

들어온 사람이 영업시간·메뉴·주차를 모르면 그 자리에서 나갑니다. 숫자를 올리기 전에 정보 칸을 채워 두는 편이 값이 안 드는 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