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하기
공개된 주소 하나면 되고, 주문 후 10분 이내에 시작합니다.
플랫폼과 상품을 고르고, 주소 하나와 수량을 넣으면 끝납니다. 11곳을 한 곳에서 주문하기 때문에 «어느 칸을 채우는지»는 어디서나 같습니다.
고르는 순서는 둘 중 하나입니다. 올릴 곳이 정해져 있으면 위의 플랫폼 칩에서 그곳을 고르시고, 「무엇을 올릴지」부터 정하고 싶으시면 갈래(SNS·스토어·블로그)로 좁히시면 됩니다. 찾는 말이 있으시면 머리줄 검색창에 넣어도 상품 이름·설명·플랫폼 이름을 함께 찾습니다.
주소는 상품마다 «무엇을 가리키느냐»가 다릅니다. 계정에 붙는 상품은 프로필이나 채널 주소, 게시물에 붙는 상품은 그 글·영상 주소, 가게에 붙는 상품은 장소나 스토어 주소입니다. 어느 것인지는 주문 칸 바로 아래에 상품마다 적어 두었고, 플랫폼별로 어디를 눌러 복사하는지는 링크입력가이드에 그림과 함께 있습니다.
수량의 최소는 상품마다 다릅니다. 국내 상품은 대부분 1개부터 되고, 해외 상품은 공급처가 받는 단위 때문에 10~500개부터입니다. 처음 써 보시는 거라면 최소 수량이 낮은 상품으로 한 번 넣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주소를 넣으면 접수 전에 한 번 확인합니다. 주소 모양이 아니거나 상품과 다른 플랫폼의 주소면 그 자리에서 막습니다. 접수되면 그 순간의 숫자를 함께 적어 두고, 진행 상황은 마이페이지 주문 내역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주문할 때 자주 묻는 것
이미 쓰고 계신 곳부터가 낫습니다. 사람이 오지 않는 새 계정에 숫자를 올리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도는 자리를 키우는 편이 다음이 이어집니다.
됩니다. 주문은 상품마다 따로 접수되고, 값은 충전해 두신 잔액에서 각각 빠집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한 화면에 모아 보실 수 있습니다.
못 넣습니다. 공급이 붙기 전이라 접수해 두면 돈만 잡아 두는 셈이 됩니다. 그 상품은 설명 화면으로 이어지고, 열리면 주문 칸이 생깁니다.
접수 전에 걸러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래도 잘못 들어간 경우에는 카카오톡 채널로 주문번호와 함께 알려 주세요 — 시작 전이면 전액, 시작 뒤면 남은 몫을 잔액으로 돌려 드립니다.
주문은 로그인한 뒤에 넣습니다. 모든 주문이 마이페이지에 남아야 진행 상황과 A/S 신청을 손님이 스스로 확인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어떤 주소를 넣는지는 링크입력가이드에 플랫폼별로 정리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