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주문하기
팔로워·조회수·좋아요로 계정을 키웁니다 공개된 주소 하나면 되고, 주문 후 10분 이내에 시작합니다.
상품을 고르고, 주소 하나와 수량을 넣으면 접수됩니다. SNS 갈래에서 헷갈리는 것은 대개 셋입니다 — 어느 주소를 넣는지, 수량을 얼마로 잡는지, 당일과 기간 분산 중 무엇을 고르는지.
주소는 상품이 «계정에 붙는 것»이냐 «게시물에 붙는 것»이냐로 갈립니다. 팔로워·구독자·채널친구는 프로필이나 채널 주소를 넣고, 좋아요·조회수·댓글·저장은 그 게시물이나 영상 주소를 넣습니다. 앱에서 「공유」로 복사한 짧은 주소나 뒤에 추적값이 붙은 주소를 그대로 넣어도 됩니다 — 접수 전에 저희가 다듬어서 다시 보여 드립니다.
수량의 «최소»가 상품마다 다른 것은 공급처가 한 번에 받는 단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카카오톡 세 상품은 1개부터 되지만,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대부분은 100개, 텔레그램 멤버는 500개, 틱톡 팔로워는 50개부터입니다. 적게 시험해 보고 싶으시면 최소 수량이 낮은 상품부터 넣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작업 방식은 화면에 칸이 있을 때만 고릅니다. 카카오톡 채널 세 상품은 당일과 기간 분산(최대 30일) 중에 고를 수 있고, 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텔레그램은 당일로만 진행합니다. 여러 날에 걸쳐 올리고 싶으시면 수량을 나눠 며칠에 걸쳐 주문해 주세요 — 값은 같습니다. 라이브 두 상품은 방송이 도는 동안만 들어가므로 분산 대신 «유지 시간»을 고릅니다.
접수되면 그 순간의 숫자를 저희가 함께 적어 둡니다. 나중에 「얼마에서 시작해 얼마가 됐는지」를 서로 같은 값으로 보기 위해서입니다. 진행 상황은 마이페이지 주문 내역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SNS 자주 묻는 것
주소를 넣으면 접수 전에 한 번 확인합니다. 주소 모양이 아니거나 상품과 다른 플랫폼의 주소면 그 자리에서 접수를 막습니다. 결제부터 되고 나중에 안 되는 일을 없애려는 것입니다.
작업이 끝날 때까지 바꾸지 말아 주세요. 아이디를 바꾸면 주소가 통째로 달라져 그 시점에서 멈춥니다. 게시물을 지우거나 비공개로 돌리는 것도 같습니다.
됩니다. 오히려 한 게시물에 몰아넣는 것보다 여러 글에 나누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같은 상품을 여러 번 주문하셔도 값은 같습니다.
됩니다. 다만 같은 대상에 «다른 업체 작업»을 겹쳐 돌리지는 말아 주세요. 어느 쪽이 넣은 것인지 구분이 안 돼 보정을 받기 어려워집니다.
주문을 넣는 그 순간 충전해 두신 잔액에서 빠집니다. 카드 정보는 받지 않습니다. 최소 주문금액과 충전 한도는 이용약관 제6조에 적혀 있습니다.
넣지 못한 몫은 사이트 잔액으로 돌려 드립니다. 돌아온 잔액은 다른 주문에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 어떤 주소를 넣는지는 링크입력가이드에 플랫폼별로 정리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