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스 커버와 끝맺음 — 조회수가 안 나올 때 영상보다 먼저 볼 것
릴스는 넘기다가 걸리는 자리와, 프로필에서 보이는 자리 두 곳에서 판단됩니다. 두 곳이 요구하는 것이 다릅니다.
안녕하세요, SNSMASTER입니다. 릴스 조회수가 안 나올 때 대부분 내용을 고치려고 합니다.
그전에 볼 것이 있습니다. 릴스는 두 곳에서 판단되는데, 그 두 곳이 요구하는 게 서로 다릅니다.
- 넘기는 화면 — 첫 순간에 멈추게 해야 합니다
- 프로필 격자 — 커버 한 장으로 무엇인지 알려야 합니다
1첫 순간에 무엇이 나오나
넘기는 속도가 빠릅니다. 인사나 로고로 시작하면 그대로 지나갑니다.
- 결과를 먼저 보여 줍니다. 과정은 그다음입니다
- 정지 화면으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 움직임이 있어야 멈춥니다
- 누구 이야기인지 앞에 밝히면 해당되는 사람이 멈춥니다
★ 「끝까지 보면 알려 드립니다」는 나가는 말입니다.
2커버는 격자에서 읽혀야 합니다
프로필에 들어온 사람은 릴스를 작은 칸으로 봅니다. 영상 중 아무 순간이 커버가 되면 무슨 영상인지 모릅니다.
- 커버를 직접 고릅니다. 자동으로 두면 흐린 순간이 잡힙니다
- 커버에 글자를 넣을 거면 작은 칸에서 읽히는 크기로
- 칸의 가장자리는 잘립니다 — 중요한 것을 가운데 둡니다
⚠ 커버끼리 서로 결이 맞아야 프로필 전체가 정리돼 보입니다. 이건 팔로우로 이어집니다.
3자막은 소리 없이도 되게
많은 사람이 소리를 끄고 봅니다. 말로만 설명하면 그 사람들에게는 빈 화면입니다.
- 첫 화면에 한 줄 자막
- 글자를 화면 가장자리에 두지 않습니다 — 버튼과 설명에 가립니다
- 자막이 길면 못 읽고 넘어갑니다
4끝이 흐리면 두 번 안 봅니다
릴스는 끝나면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끝맺음이 조회수에 붙습니다.
- 마지막에 결과를 한 번 더 보여 주는 방식이 흔합니다
- 끝과 처음이 이어지면 한 번 더 보게 됩니다
- 끝에 붙이는 말은 짧게 — 길면 그전에 넘깁니다
5길이는 내용이 정합니다
짧을수록 좋다는 말도, 길수록 좋다는 말도 반쪽입니다.
- 늘어지는 구간이 있으면 그만큼 잘라 냅니다
- 설명이 필요한 것을 억지로 줄이면 무슨 말인지 모르게 됩니다
- 끝까지 본 비율을 보고 조절합니다
6조회수 말고 무엇이 붙었는지 봅니다
릴스는 조회수가 커 보이지만, 계정에 남는 것은 다른 숫자입니다.
- 저장 — 쓸모가 있었습니다
- 공유 — 남에게 보여 줄 만했습니다. 새 사람에게 닿는 길입니다
- 프로필 방문 — 계정 자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 조회수만 크고 나머지가 0이면, 몇 달 뒤에 계정에 남는 게 없습니다.
7같은 소재로 도입만 바꿔 봅니다
내용을 통째로 다시 만들기 전에 앞부분만 바꿔서 다시 만들어 보는 편이 훨씬 쌉니다.
- 도입만 다르게 두세 개
- 무엇이 통했는지 적어 둡니다
- 통한 형태가 보이면 반복합니다
8오늘 확인할 것
- 첫 순간에 인사나 로고가 나오지 않는가
- 커버를 직접 골랐는가
- 프로필 격자에서 커버가 읽히는가
- 소리를 끄고 봐도 무슨 영상인지 알 수 있는가
- 조회수 말고 저장·공유·프로필 방문이 붙고 있는가
9마무리
릴스는 넘기는 사람과 프로필에 들어온 사람 둘을 상대합니다.
앞쪽만 신경 쓰면 조회수는 오르는데 계정은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