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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계정 성격과 사운드·해시태그 — 무엇이 실제로 먹히나

해시태그를 잔뜩 붙이면 퍼진다는 말은 오래됐습니다. 지금 더 중요한 것은 계정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일정한가입니다.

틱톡 계정 성격과 사운드·해시태그 — 무엇이 실제로 먹히나

안녕하세요, SNSMASTER입니다. 틱톡을 시작하면 제일 먼저 찾아보는 게 해시태그입니다. 「인기 태그를 붙이면 퍼진다」는 말이 아직도 돌아다닙니다.

지금은 그것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더 앞에 있는 것이 있습니다.

1계정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틱톡은 영상 단위로 사람들에게 보여 줍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에게 보여 줄지는 그 계정이 그동안 만든 영상과 그 영상을 본 사람들에서 나옵니다.

  • 매번 다른 주제를 올리면 누구에게 보여 줄지 정해지지 않습니다
  • 비슷한 주제가 쌓이면 그 주제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갑니다
  • 그래서 처음 몇 개월이 계정 성격을 만듭니다

★ 조회수가 안 나올 때 주제를 계속 바꾸는 것이 오히려 늦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2해시태그는 «분류»에 가깝습니다

붙이면 퍼지는 도구가 아니라, 이 영상이 무엇인지 말해 주는 표시로 보는 편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 영상 내용과 맞는 것을 몇 개
  • 아주 큰 태그만 붙이면 그 안에 묻힙니다
  • 내용과 상관없는 인기 태그는 엉뚱한 사람에게 가서 바로 넘겨집니다

⚠ 엉뚱한 사람에게 보여지고 넘겨지면, 그건 좋은 신호가 아닙니다.

3사운드는 실제로 영향이 있습니다

틱톡에서 소리는 장식이 아닙니다. 같은 소리를 쓴 영상끼리 묶여서 사람들이 타고 넘어옵니다.

  • 지금 많이 쓰이는 소리를 쓰면 그 소리를 타고 사람이 올 수 있습니다
  • 다만 내용과 안 맞으면 소용없습니다
  • 말로 설명하는 영상이면 굳이 억지로 넣지 않습니다

★ 소리를 고를 때는 내 영상 길이와 맞는지를 봅니다. 음악이 끊기면 완성도가 떨어져 보입니다.

4프로필이 마지막 관문입니다

영상을 보고 계정을 눌러 들어온 사람이 팔로우할지 말지는 프로필에서 정해집니다.

  • 소개 한 줄에 무엇을 올리는 계정인지 적습니다
  • 올려 둔 영상 몇 개가 서로 이어져 보여야 합니다
  • 가게라면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파는지가 보여야 합니다

5올리는 시간보다 «꾸준함»

시간대를 맞추면 잘된다는 말이 많은데, 그것보다 먼저인 게 있습니다.

  • 며칠에 하나라도 일정하게 올리는 것
  • 한 번에 몰아 올리고 오래 쉬면 계정이 식습니다
  • 시간대는 몇 주 해 보고 통계로 정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6댓글이 다음 영상입니다

댓글에서 나온 질문은 그대로 다음 영상 소재입니다.

  • 질문에 영상으로 답하면 그 사람과 같은 궁금증을 가진 사람에게 갑니다
  • 댓글에 답을 달아 두면 영상이 더 오래 돌아다닙니다
  • 반복되는 질문은 프로필 소개나 고정 영상으로 옮깁니다

7오늘 확인할 것

  • 최근 올린 영상 다섯 개가 서로 이어지는가
  • 해시태그가 영상 내용과 맞는가
  • 소리가 영상 길이와 맞는가
  • 프로필 소개에 무엇을 하는 계정인지 적혀 있는가
  • 며칠에 하나씩 일정하게 올리고 있는가

8마무리

해시태그와 소리는 거들 뿐입니다.

먼저 정해져야 하는 것은 이 계정을 누구에게 보여 줄 것인가이고, 그건 그동안 올린 것으로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