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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저장과 공유는 좋아요와 다른 일을 합니다

좋아요는 «봤다»에 가깝고, 저장은 «나중에 쓰겠다»입니다. 그래서 저장이 붙는 글은 만드는 방법부터 다릅니다.

인스타그램 저장과 공유는 좋아요와 다른 일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SNSMASTER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성적을 볼 때 대부분 좋아요부터 봅니다. 제일 눈에 잘 띄는 숫자라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좋아요·저장·공유는 사람이 다른 마음일 때 누릅니다. 무엇이 붙었는지를 보면 그 글이 어떤 글이었는지가 나옵니다.

1세 가지가 뜻하는 것

  • 좋아요 — 봤다, 마음에 든다. 넘기면서도 누릅니다
  • 저장 — 나중에 다시 볼 것이다. 쓸모가 있다는 뜻입니다
  • 공유 — 다른 사람에게 보여 줄 만하다. 남에게 보내는 행동입니다

★ 좋아요는 내 안에서 끝나고, 공유는 밖으로 나갑니다. 새 사람에게 닿는 것은 공유 쪽입니다.

2저장이 붙는 글은 생김새가 다릅니다

저장은 「나중에 쓰겠다」입니다. 그러려면 나중에 쓸 것이 있어야 합니다.

  • 목록으로 정리된 것 — 준비물, 순서, 체크할 것
  • 비교해 둔 것 — 이럴 땐 이것, 저럴 땐 저것
  • 방법을 적어 둔 것 — 다시 볼 때 그 자리에 답이 있는 것

⚠ 예쁜 사진 한 장은 좋아요를 받지만 저장은 잘 안 붙습니다. 다시 볼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3공유가 붙는 글은 또 다릅니다

공유는 「이거 너한테 보여 주려고」입니다. 그래서 받는 사람이 떠오르는 글이 공유됩니다.

  • 특정한 사람이 떠오르는 것 — 「원룸 사는 사람」, 「강아지 키우는 사람」
  • 웃긴 것, 놀라운 것
  • 같이 가자고 할 만한 것 — 장소, 가게, 행사

★ 그래서 누구 이야기인지를 앞에 밝히는 것이 공유를 부릅니다.

4마지막 장이 저장을 만듭니다

여러 장짜리 게시물이면 마지막 장이 중요합니다. 끝까지 본 사람이 거기서 결정합니다.

  • 앞에서 말한 것을 한 장으로 정리해 둡니다
  • 그 한 장이 「캡처해 두고 싶은 장」이 됩니다
  • 「저장해 두세요」라고 적는 것도 실제로 효과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말해 주지 않으면 안 누릅니다

5프로필 방문은 또 다른 신호입니다

글을 보고 계정을 눌러 들어온 것은 관심이 한 단계 올라간 것입니다.

  • 방문은 많은데 팔로우가 안 늘면 — 프로필 첫 화면 문제입니다
  • 방문 자체가 적으면 — 글이 재미는 있는데 «누가 만들었나»가 안 궁금한 것입니다
  • 계정 성격이 뚜렷할수록 방문이 팔로우로 이어집니다

6숫자를 나눠서 봅니다

한 게시물에서 무엇이 붙었는지 보면 다음에 무엇을 만들지가 나옵니다.

  • 좋아요만 많다 — 보기는 좋았지만 쓸모는 없었습니다
  • 저장이 많다 — 정리해 주는 글이 통합니다. 그 형태를 반복합니다
  • 공유가 많다 — 사람들이 남에게 보여 줄 만하다고 느꼈습니다. 그게 계정을 키웁니다
  • 프로필 방문이 많다 — 계정 자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7무리해서 부르지 않습니다

「저장 눌러 주세요」를 매번 적으면 그 말이 안 읽힙니다.

  • 정리한 글에만 붙입니다
  • 저장할 것이 없는 글에 붙이면 오히려 어색합니다
  • 공유도 마찬가지입니다 — 보여 줄 만한 글에만

8오늘 확인할 것

  • 최근 게시물에서 좋아요 말고 저장·공유가 얼마나 붙었는가
  • 저장이 많이 붙은 글이 어떤 형태였는가
  • 마지막 장에 정리 한 장이 있는가
  • 누구 이야기인지가 앞에 밝혀져 있는가
  • 프로필 방문이 팔로우로 이어지고 있는가

9마무리

좋아요는 제일 잘 보이는 숫자지만 제일 적게 말해 주는 숫자이기도 합니다.

저장은 쓸모를, 공유는 퍼질 힘을 말해 줍니다. 무엇을 늘리고 싶은지에 따라 만드는 것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