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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에서 상품이 안 보일 때 — 어디에 걸려 있는지부터

「노출이 안 된다」 안에는 서로 다른 문제가 섞여 있습니다. 검색·카테고리·추천은 걸리는 것이 다릅니다.

에이블리에서 상품이 안 보일 때 — 어디에 걸려 있는지부터

안녕하세요, SNSMASTER입니다. 「노출이 안 된다」는 말은 원인을 하나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들어오는 길을 나눠야 고칠 곳이 나옵니다.

  • 검색 — 손님이 말을 넣어 찾습니다
  • 카테고리 — 둘러보다 만납니다
  • 추천·랭킹 — 앱이 골라서 보여 줍니다

1검색 — 내가 쓴 말이 전부입니다

찾는 사람이 넣는 말과 상품명에 쓴 말이 겹쳐야 걸립니다.

상품명은 «간판»이 아니라 «검색어»입니다

  • 「데일리 러블리 원피스」 — 내가 부르고 싶은 이름입니다
  • 「린넨 롱 원피스 반팔 여름」 — 사람이 넣는 말입니다

넣어야 하는 것

  • 무엇인지 — 원피스, 셔츠, 슬랙스
  • 어떤 것인지 — 소재, 기장, 소매, 핏
  • 언제 입는지 — 여름, 간절기, 하객, 출근

⚠ 같은 말을 여러 번 반복하지 마세요. 읽는 사람이 먼저 이상하게 봅니다.

2카테고리 — 대충 고르면 통로가 닫힙니다

카테고리는 분류가 아니라 손님이 걸어 들어오는 길입니다. 잘못 고르면 그 길로 오는 사람에게 아예 안 보입니다.

  • 애매하면 손님이 찾을 자리에 넣습니다. 내 기준이 아닙니다
  • 하위 분류까지 정확히 고릅니다. 상위만 고르면 좁혀 보는 사람을 놓칩니다

3추천·랭킹 — 반응이 쌓여야 합니다

여기는 직접 못 건드립니다. 대신 무엇이 반응인지는 알 수 있습니다.

  • 눌러서 들어왔는가
  • 오래 봤는가
  • 찜했는가
  • 샀는가, 그리고 반품하지 않았는가

★ 그래서 첫 사진이 전부의 앞단입니다. 안 눌리면 나머지 신호가 아예 생기지 않습니다.

반품률이 조용히 발목을 잡습니다

많이 팔려도 반품이 잦으면 좋은 신호가 아닙니다. 사이즈·색 정보를 채우는 일이 노출과도 이어져 있습니다.

4신상품이 유리한 구간을 놓치지 마세요

대부분의 플랫폼이 새로 올라온 상품에 잠깐 기회를 줍니다. 그 며칠 동안 반응이 없으면 그대로 묻힙니다.

  • 올리기 전에 사진·상품명·카테고리를 끝내 둡니다
  • 올린 뒤 고치면 그 구간을 놓칩니다
  • 「일단 올리고 나중에 다듬자」가 제일 비쌉니다

5숫자를 나눠 봅니다

  • 노출은 되는데 안 눌린다 — 첫 사진과 상품명입니다
  • 눌리는데 안 찜한다 — 상세페이지 정보입니다
  • 찜은 하는데 안 산다 — 값·배송비·후기입니다
  • 아예 노출이 없다 — 검색어와 카테고리입니다

6오래된 상품은 지우지 말고 고칩니다

안 팔린다고 내리면 그동안 쌓인 것도 같이 사라집니다. 상품명과 사진을 고쳐서 다시 살리는 편이 낫습니다.

7오늘 확인할 것

  • 상품명에 손님이 검색할 말이 들어 있는가
  • 하위 카테고리까지 정확히 골랐는가
  • 첫 사진이 목록 크기에서 무엇인지 알아보게 하는가
  • 반품이 잦은 상품이 있는가 — 그 상품의 사이즈 정보를 봤는가
  • 새로 올릴 때 준비를 끝내고 올리는가

8마무리

「노출이 안 된다」를 하나로 보면 손댈 곳이 없습니다. 넷으로 나누면 그중 하나만 막혀 있습니다.

검색어와 카테고리는 오늘 고칠 수 있고, 랭킹은 그걸 고친 뒤에 따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