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 사진 후기가 별점보다 먼저 하는 일
별점은 「좋았다」만 말합니다. 사진 후기는 「나한테 맞을까」에 답합니다. 옷에서는 두 번째가 결정적입니다.
안녕하세요, SNSMASTER입니다. 후기를 모으려고 할 때 대부분 개수를 봅니다. 그런데 옷을 사는 사람이 후기에서 찾는 것은 개수가 아닙니다.
「나한테 맞을까」입니다. 별점 다섯 개는 이 질문에 답하지 않습니다.
1사진 후기가 답하는 것
- 화면 색과 실제 색이 같은지
- 모델이 아닌 사람이 입으면 어떤지
- 내 키·체형과 비슷한 사람에게 어떻게 떨어지는지
- 소재가 비쳐 보이는지, 구겨지는지
★ 상세페이지 사진은 파는 사람이 고른 사진이고, 후기 사진은 아닌 사진입니다. 사람들이 그걸 압니다.
2그래서 「완벽한 후기」만 좋은 게 아닙니다
전부 다 좋다고만 적힌 후기가 줄지어 있으면 오히려 덜 믿습니다.
- 「생각보다 얇아요」 같은 후기도 남겨 둡니다
- 그런 후기에 답글로 정확한 정보를 답니다 — 그 답글이 다음 사람에게 읽힙니다
- 반박하지 말고 사실만 적습니다
⚠ 후기를 지우거나 감추는 쪽으로 가면 남는 후기 전체가 의심받습니다.
3후기를 부르는 순간은 정해져 있습니다
받고 나서 바로가 아니라, 한 번 입어 본 뒤입니다. 그 전에 조르면 별점만 찍고 끝납니다.
- 상품과 함께 들어가는 한 줄 — 무엇을 적어 주면 도움이 되는지
-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처럼 부담을 낮춥니다
- 무엇을 써 달라고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 「키와 평소 사이즈를 적어 주시면 다음 분께 도움이 됩니다」
★ 사람들은 남에게 도움이 된다고 하면 훨씬 잘 씁니다.
4대가를 걸 때 조심할 것
후기에 혜택을 거는 것 자체는 흔한 일이지만, 지켜야 할 선이 있습니다.
- 대가가 있었다는 사실을 숨기지 않습니다. 표시광고법 관련 문제로 번질 수 있습니다
- 「좋게 써 달라」는 요구는 하지 않습니다. 조건을 다는 순간 성격이 바뀝니다
- 혜택은 사진 여부에 걸고 내용에는 걸지 않습니다
5좋은 후기를 방치하지 않습니다
잘 쓴 후기 하나는 상세페이지 열 줄보다 셉니다. 그런데 대부분 그냥 둡니다.
- 상세페이지에 후기에서 나온 정보를 반영합니다 — 「키 160cm 기준 발목 길이」
- 반복되는 칭찬 포인트를 상품명·첫 사진에 넣습니다
- 반복되는 불만은 상품을 고치거나 정보를 고칩니다
6후기가 없는 새 상품은
첫 후기까지가 제일 깁니다. 그 구간을 줄이는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 잘 나가는 상품 옆에 비슷한 신상을 붙여 둡니다
- 신상만 따로 두지 않습니다
- 첫 몇 명에게는 응대를 더 씁니다. 그 사람들이 첫 후기를 씁니다
7오늘 확인할 것
- 사진 후기가 몇 개인가 — 별점 말고 사진
- 후기 요청에 «무엇을 써 달라»가 들어 있는가
- 아쉬운 후기에 답글이 달려 있는가
- 후기에서 나온 정보가 상세페이지에 반영돼 있는가
- 새 상품이 후기 있는 상품과 이어져 있는가
8마무리
옷은 화면으로 확인할 수 없는 물건입니다. 그 확인을 먼저 산 사람이 대신해 줍니다.
그래서 후기는 모으는 것이 아니라 쓰기 쉽게 만들어 주는 것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