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 신상은 얼마나 자주 올려야 하나
많이 올리면 좋다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준비 없이 올린 상품은 그 상품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SNSMASTER입니다. 「신상을 자주 올려야 한다」는 말은 어디서나 들으실 겁니다. 절반은 맞습니다.
새로 올라온 상품에 잠깐 기회가 오는 것은 대부분의 플랫폼이 비슷합니다. 문제는 그 기회를 준비 없이 쓰면 한 번밖에 못 쓴다는 것입니다.
1새 상품에 오는 기회는 짧습니다
올린 직후 며칠 동안 반응이 없으면 그대로 묻힙니다. 그 뒤에 사진을 고쳐도 처음만큼은 안 옵니다.
- 사진·상품명·카테고리를 올리기 전에 끝냅니다
- 「일단 올리고 나중에 다듬자」가 제일 비쌉니다
- 준비가 안 됐으면 올리는 날을 미루는 편이 낫습니다
★ 올리는 것은 공짜지만, 첫 며칠은 한 번뿐입니다.
2자주보다 «규칙적으로»가 낫습니다
한 주에 열 개 올리고 세 주 쉬는 것보다, 매주 두세 개가 낫습니다.
- 손님이 언제 오면 새 게 있는지 알게 됩니다
- 마켓찜을 한 사람에게 다시 올 이유가 생깁니다
- 몰아서 올리면 그날 올린 상품끼리 서로 가립니다
⚠ 같은 날 비슷한 상품을 여러 개 올리면 내 상품끼리 경쟁합니다.
3얼마나가 아니라 «무엇을»입니다
숫자를 채우려고 비슷한 것을 계속 올리면 가게가 흐려집니다.
- 잘 나가는 상품의 다른 색·다른 기장을 먼저 봅니다
- 잘 나가는 것과 함께 입을 것을 봅니다
- 전혀 다른 것은 가끔만 넣습니다 — 가게 성격이 흔들립니다
★ 「좁은 가게가 재구매가 잘 붙는다」는 여기서도 같습니다.
4안 팔린 상품을 그냥 두지 않습니다
새것만 계속 쌓고 오래된 것을 방치하면, 가게 전체가 무거워집니다.
- 안 팔린 상품은 왜 안 팔렸는지 하나만 정합니다 — 사진인지, 값인지, 아예 노출이 없었는지
- 사진과 상품명을 고쳐 다시 살립니다
- 그래도 안 되면 정리합니다. 다만 지우면 쌓인 것도 사라집니다
5재고와 리듬이 맞아야 합니다
신상을 자주 올리는 리듬은 재고 부담과 붙어 있습니다. 여기가 작은 마켓이 무너지는 자리입니다.
- 소량으로 시작해서 반응을 보고 채우는 쪽이 안전합니다
- 품절이 잦으면 그것도 신뢰를 깎습니다 — 품절 표시를 정확히 합니다
- 예약 판매를 쓸 거면 언제 오는지 정확히 적습니다
6올린 뒤 사흘을 봅니다
올려 놓고 잊으면 배우는 게 없습니다.
- 노출은 되는데 안 눌리는가 — 첫 사진
- 눌리는데 안 찜하는가 — 상세페이지
- 찜은 하는데 안 사는가 — 값·배송비·후기
★ 이걸 상품마다 적어 두면, 몇 달 뒤에 내 가게에서 통하는 것이 보입니다.
7오늘 확인할 것
- 올리는 요일이 정해져 있는가
- 같은 날 비슷한 상품을 몰아 올리고 있지 않은가
- 이번에 올릴 것이 잘 나가는 상품과 이어져 있는가
- 안 팔린 상품을 고쳐 본 적이 있는가
- 올린 뒤 사흘을 확인하고 있는가
8마무리
신상을 올리는 일은 횟수가 아니라 준비입니다.
준비 없이 올린 상품은 자리를 차지하고, 준비된 상품은 자리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