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상품찜과 브랜드찜은 다른 신호입니다
상품찜은 「이거 살까」고 브랜드찜은 「여기 또 볼까」입니다. 하나만 쌓이는 가게는 다음 판매가 안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SNSMASTER입니다. 찜을 하나로 뭉쳐서 보시는 경우가 많은데, 두 가지는 다른 사람이 다른 마음으로 누릅니다.
- 상품찜 — 「이거 살까 말까」. 지금 그 물건에 대한 관심입니다
- 브랜드찜 — 「이 집 또 볼까」. 가게 자체에 대한 관심입니다
1왜 나눠서 봐야 하나
상품찜만 쌓이면
물건 하나는 팔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이 없습니다. 새 상품을 올려도 그 사람들에게 닿지 않습니다. 매번 처음부터 손님을 데려와야 합니다.
브랜드찜이 쌓이면
새로 올릴 때마다 이미 관심 있는 사람들이 봅니다. 광고비를 새로 쓰지 않아도 출발선이 다릅니다.
★ 상품찜은 오늘의 매출이고 브랜드찜은 다음 달의 매출입니다.
2브랜드찜이 안 늘어나는 가게의 공통점
① 브랜드관에 볼 게 없습니다
상품만 나열돼 있으면 「여기 또 봐야지」가 안 생깁니다. 무엇을 하는 가게인지, 어떤 물건을 다루는지가 보여야 합니다.
② 상품이 서로 상관없습니다
의자·주방용품·조명이 섞여 있으면 「이 집은 무슨 집이지」가 됩니다. 좁을수록 기억됩니다.
③ 콘텐츠가 없습니다
상품 페이지만 있는 가게와, 콘텐츠로 사용 예를 보여 주는 가게는 다릅니다. 콘텐츠를 보고 브랜드로 넘어오는 길이 없으면 브랜드찜이 늘 이유가 없습니다.
3두 신호를 잇는 길
콘텐츠 → 상품 태그 → 상품 페이지 → 브랜드관
이 길이 끊기면 한쪽만 쌓입니다.
- 콘텐츠에 상품 태그가 없다 — 콘텐츠는 도는데 상품으로 안 옵니다
- 상품에서 브랜드관으로 갈 이유가 없다 — 상품찜만 쌓입니다
- 브랜드관에 다음에 볼 게 없다 — 와도 안 누릅니다
4무엇부터 하나
지금 있는 것부터 잇습니다
새 콘텐츠를 만들기 전에, 이미 올린 콘텐츠에 상품 태그가 빠져 있지 않은지 봅니다. 이건 오늘 되는 일입니다.
브랜드관을 «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무엇을 파는 곳인지」가 한 줄로 안 나오면 손님도 모릅니다.
상품군을 좁힙니다
당장 빼라는 게 아니라, 대표 상품을 정하고 그것부터 앞에 둡니다.
5숫자를 나눠 봅니다
- 조회는 많은데 상품찜이 적다 — 상품 페이지 문제(사진·정보·가격)
- 상품찜은 있는데 브랜드찜이 없다 — 브랜드관과 연결 문제
- 둘 다 적다 — 아직 노출 문제입니다. 앞 단계입니다
6오늘 확인할 것
- 콘텐츠에 상품 태그가 달려 있는가
- 브랜드관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 상품군이 한 갈래로 모여 있는가
- 상품찜과 브랜드찜을 «나눠서» 보고 있는가
- 새 상품을 올렸을 때 볼 사람이 이미 있는가
7마무리
찜을 하나로 보면 「좀 늘었네」에서 끝납니다. 나눠 보면 어디가 끊겼는지가 보입니다.
상품찜만 쌓이는 가게는 계속 새 손님을 사와야 합니다. 브랜드찜이 쌓이는 가게는 그럴 필요가 점점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