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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옵션·배송 칸이 사는 순간을 정합니다

사진과 가격을 통과한 사람이 마지막에 멈추는 자리는 대개 옵션과 배송입니다. 여기는 디자인이 아니라 정보 문제입니다.

오늘의집 옵션·배송 칸이 사는 순간을 정합니다

안녕하세요, SNSMASTER입니다. 조회수는 나오는데 안 팔릴 때, 대부분 사진이나 가격을 먼저 의심합니다.

그런데 사진과 가격을 통과해서 여기까지 온 사람이 마지막에 멈추는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옵션과 배송입니다.

가구·인테리어는 특히 그렇습니다. 크고, 비싸고, 반품이 번거롭기 때문입니다.

1옵션 이름이 곧 설명입니다

옵션 이름을 짧게 줄이면 손님이 상세페이지를 다시 올라가서 확인해야 합니다. 그 왕복에서 이탈이 생깁니다.

  • 「1번 / 2번」 — 다시 올라가야 합니다
  • 「아이보리 (1200×600)」 — 그 자리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 옵션 이름에 색·크기·수량이 들어가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2크기는 숫자만으로 부족합니다

가구에서 제일 많은 반품 사유가 크기입니다. 그런데 숫자를 적어 놔도 사람들은 감이 안 옵니다.

  • 가로·세로·높이를 다 적습니다
  • 비교 대상을 하나 넣습니다 — 「2인용 소파 옆에 두면 이 정도」
  • 문·엘리베이터를 지나가는지 걱정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조립·분리 여부를 적어 둡니다

⚠ 「사이즈는 상세페이지 참고」는 답이 아닙니다. 그 문장이 있는 순간 한 번 더 눌러야 합니다.

3배송 정보는 «값»보다 «언제»입니다

배송비가 얼마인지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더 자주 묻는 것은 언제 오는가입니다.

  • 며칠 걸리는지 — 범위로 적어도 됩니다
  • 주문 제작이면 그렇다고 먼저 적습니다. 나중에 알면 취소로 이어집니다
  • 지역별로 다르면 다르다고 적습니다 — 제주·도서산간은 특히

★ 늦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취소를 만듭니다.

4설치·조립을 미리 말합니다

「배송만」인지 「설치까지」인지가 안 적혀 있으면 사람들은 최악을 가정합니다.

  • 문 앞까지인지, 방 안까지인지
  • 조립이 필요한지, 도구가 필요한지
  • 사다리차가 필요한 크기인지

5반품 조건을 숨기면 후기에서 터집니다

반품이 어려운 상품이면 어렵다고 미리 적는 편이 낫습니다. 사는 사람 수는 줄어들지만, 터지는 후기가 줄어듭니다.

  • 주문 제작·설치 상품의 반품 조건
  • 왕복 배송비를 누가 내는지
  • 박스를 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 후기 하나가 상품 페이지 전체보다 오래 남습니다.

6문의가 반복되면 그게 답입니다

같은 질문이 세 번 오면 상품 정보가 부족한 것입니다. 답하지 말고 정보를 고칩니다.

  • 문의 내용을 한 달치 모아서 봅니다
  • 가장 많은 질문 세 개를 상세페이지 위쪽에 넣습니다
  • 옵션 이름으로 해결되는 것은 옵션 이름을 고칩니다

7오늘 확인할 것

  • 옵션 이름만 보고 고를 수 있는가
  • 크기에 비교 대상이 하나 있는가
  • 언제 오는지가 적혀 있는가
  • 설치 범위가 적혀 있는가
  • 최근 문의 세 개가 상세페이지에 반영돼 있는가

8마무리

상세페이지 맨 아래까지 내려온 사람은 거의 살 뻔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잃는 이유는 대개 디자인이 아니라, 적혀 있지 않은 한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