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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스토어를 기억하게 만드는 것 — 상품은 기억해도 가게는 기억 못 합니다

앱에서 산 사람 대부분은 어느 스토어에서 샀는지 기억하지 않습니다. 기억되지 않으면 다음 판매는 매번 처음부터입니다.

지그재그 스토어를 기억하게 만드는 것 — 상품은 기억해도 가게는 기억 못 합니다

안녕하세요, SNSMASTER입니다. 지그재그처럼 여러 스토어가 한 앱에 모여 있는 곳에서는, 손님이 상품을 보고 들어옵니다. 스토어를 보고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산 뒤에도 어느 가게에서 샀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기억되지 않으면 다음 판매는 매번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1스토어찜은 「이 가게 또 볼까」입니다

상품찜과 스토어찜은 뜻이 다릅니다.

  • 상품찜 — 이거 살까 말까
  • 스토어찜 — 이 가게 또 볼까

★ 매출로 이어지는 속도는 상품찜이 빠르지만, 오래가는 쪽은 스토어찜입니다.

2기억되려면 «같은 것»이 반복돼야 합니다

들어올 때마다 다른 가게처럼 보이면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 사진 톤이 매번 다르면 같은 가게로 안 보입니다
  • 파는 물건의 성격이 매번 다르면 다음에 볼 게 없습니다
  • 좁은 가게가 기억되기 쉽습니다

3스토어 첫 화면이 하는 일

상품에서 스토어로 들어온 사람이 몇 초 안에 판단합니다.

  • 무엇을 파는 가게인지 한눈에 보이는가
  • 지금 볼 만한 것이 있는가
  • 최근에 뭔가 올라오긴 하는가

⚠ 오래된 상품만 위에 있으면 «닫은 가게»처럼 보입니다. 그러면 스토어찜을 누르지 않습니다.

4다시 올 이유를 만들어 둡니다

기억만으로는 안 돌아옵니다. 다음에 볼 것이 있어야 합니다.

  • 올리는 요일을 정해 둡니다 — 「이 가게는 언제 새 게 올라온다」
  • 스토어찜 한 사람에게 갈 소식이 있으면 그걸 씁니다
  • 시리즈로 이어지는 상품을 만듭니다

5상세페이지가 가게를 소개하는 유일한 자리입니다

대부분의 손님은 스토어 홈을 보지 않고 상세페이지만 봅니다. 그래서 상세페이지 안에 가게가 있어야 합니다.

  • 어떤 물건을 다루는 가게인지 한두 줄
  • 함께 보면 좋을 상품으로 가는 길
  • 배송·교환 정책을 일관되게

★ 다만 길게 쓰지 않습니다. 상품 정보를 밀어내면 안 됩니다.

6후기와 문의 응대가 성격이 됩니다

말투 하나가 가게 인상이 됩니다. 특히 아쉬운 후기에 어떻게 답하는지가 그렇습니다.

  • 반박하지 않고 사실만 적습니다
  • 고칠 것은 고쳤다고 적습니다
  • 같은 말투를 유지합니다 — 어떤 날은 딱딱하고 어떤 날은 친근하면 사람이 여럿으로 보입니다

7한 번 산 사람이 제일 싼 손님입니다

새 손님을 데려오는 값은 계속 오릅니다. 이미 산 사람은 이미 한 번 믿어 본 사람입니다.

  • 산 물건과 이어지는 것을 다음에 보여 줍니다
  • 전혀 다른 물건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 재구매가 잘 붙는 가게는 대개 좁은 가게입니다

8오늘 확인할 것

  • 내 스토어 첫 화면에서 무엇을 파는지 보이는가
  • 최근에 올린 것이 위에 있는가
  • 상세페이지에 가게를 알 수 있는 줄이 있는가
  • 후기 응대 말투가 일정한가
  • 한 번 산 사람이 다음에 볼 것이 있는가

9마무리

상품은 팔리지만 가게는 저절로 기억되지 않습니다.

기억되지 않으면 매출이 나와도 매번 다시 시작하는 장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