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 입점 전에 정해야 할 것과, 마켓찜·상품찜·구매중의 차이
어드민 가입 후 1개월 안에 절차를 끝내야 합니다. 그리고 마켓찜·상품찜·구매중은 각각 «가게·나중·지금»으로 뜻이 달라, 어디가 막혔는지 알려 줍니다.
안녕하세요, SNSMASTER입니다. 에이블리에 입점하려고 알아보면 «셀러스»와 «파트너스»라는 말이 같이 나옵니다. 둘을 같은 것으로 알고 신청했다가 다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 어드민에 가입한 뒤 기한이 걸려 있습니다. 가입만 해 두고 서류를 나중에 챙기려다 그 기한을 넘기는 경우가 있어서, 순서를 알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1신청하는 곳부터 정확히
- 입점 신청과 안내 — 에이블리 셀러스퀘어 (square.a-bly.com)
- 입점 뒤 마켓 관리 — 에이블리 어드민 (my.a-bly.com)
「에이블리 입점」으로 검색하면 대행업체 글이 먼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청은 위 두 곳에서 하시면 됩니다.
어드민 가입 뒤에는 기한이 있습니다
여기가 놓치기 쉬운 자리입니다. 어드민에 회원가입을 한 뒤 1개월 이내에 입점 절차를 마쳐야 합니다.
가입만 해 두고 「나중에 서류 챙겨서 해야지」 하고 미루면 기한이 지납니다.
서류를 먼저 준비하고 가입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업자등록증과 통신판매업신고증을 손에 쥔 다음에 가입하세요.
확인한 곳 — 에이블리 셀러스퀘어
확인한 곳 — 에이블리 어드민
2옷은 «실물을 못 보고» 삽니다
이게 패션 커머스의 전부입니다. 손님이 걱정하는 건 하나입니다 — 사진과 다르면 어쩌지.
그래서 상세페이지에 아무리 예쁜 사진을 넣어도, 손님이 제일 오래 보는 곳은 후기입니다. 특히 이런 후기입니다.
- 키·몸무게·평소 사이즈가 적힌 후기
- 실착 사진이 있는 후기
- 색이 화면과 어땠는지 적힌 후기
처음에는 후기가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그 역할을 대신해야 합니다.
- 모델의 키와 착용 사이즈를 반드시 적으세요
- 실측 사이즈(어깨·가슴·총장·소매)를 표로 넣으세요
- 조명 없이 찍은 사진을 한 장 넣으세요 — 색을 확인하려는 손님이 봅니다
- 소재와 비침 여부를 적으세요 — 여름옷은 이게 반품을 가릅니다
- 신축성이 있는지 없는지 적으세요
반품이 많은 마켓은 대개 «사진이 예쁜» 마켓입니다. 잘 보이게 찍는 것과 있는 그대로 보이게 찍는 것은 다릅니다. 반품은 배송비만 나가는 게 아니라 후기에도 남습니다.
3마켓찜·상품찜·구매중 — 셋이 다른 신호입니다
에이블리 화면에는 손님이 남기는 것이 나뉘어 있고, 뜻이 각각 다릅니다.
마켓찜
«이 마켓을 계속 보겠다» — 상품 하나가 아니라 가게를 담는 것입니다. 새 상품을 올렸을 때 다시 올 사람 수에 가깝습니다.
상품찜
«이 상품을 나중에 보겠다» — 지금은 안 사지만 세일이나 재입고 때 돌아옵니다.
구매중
지금 이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거나 보고 있는 사람 수로 표시되는 값입니다. «지금 이 순간» 사람들이 보고 있다는 걸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 줍니다.
셋을 나눠 봐야 어디가 막혔는지 압니다
- 마켓찜은 느는데 상품찜이 안 늘면 — 사람은 오는데 «살 물건»이 없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상품 수나 구성을 보세요
- 상품찜은 많은데 안 팔리면 — 가격이나 배송비에서 걸리는 것일 수 있습니다
- 구매중은 뜨는데 결제가 안 되면 — 결제 직전 단계를 보세요. 최소 주문금액이나 배송비 정책일 수 있습니다
한 덩어리로 「반응이 없네」라고 보면 어디를 고쳐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4후기 좋아요가 하는 일
이미 달린 후기에 다른 손님이 「좋아요」를 누르면 그 후기가 위로 올라갑니다. 다음 손님이 그 후기를 먼저 봅니다.
잘 쓴 후기가 아래에 묻혀 있으면 그만큼 손해입니다. 사진 잘 찍어 올려 주신 손님께 감사 답글을 다는 것도 그래서 의미가 있습니다 — 다른 손님도 사진을 올리게 됩니다.
5셀러스와 파트너스
에이블리는 판매 방식이 나뉩니다. 정산과 운영 방식이 다릅니다. 신청 전에 어느 쪽으로 갈지 정하셔야 다시 하지 않습니다.
수수료와 정산 구조는 자주 바뀌므로 여기에 숫자를 적지 않겠습니다. 셀러스퀘어의 최신 안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블로그에 떠도는 수수료 숫자는 시점이 지난 것이 많습니다.
6흔히 하는 다섯 가지 실수
1. 서류 없이 어드민에 먼저 가입합니다
1개월 기한이 걸립니다. 서류를 준비하고 가입하세요.
2. 예쁘게만 찍습니다
반품으로 돌아옵니다. 조명 없는 사진 한 장을 꼭 넣으세요.
3. 실측을 안 적습니다
「사이즈 어떤가요」 문의가 계속 옵니다. 표로 넣으면 문의가 줄고 반품도 줍니다.
4. 찜 지표를 한 덩어리로 봅니다
마켓찜·상품찜·구매중은 각각 다른 곳이 막혔다는 뜻입니다.
5. 블로그의 수수료 숫자를 믿습니다
자주 바뀝니다. 셀러스퀘어에서 확인하세요.
7처음 석 달에 할 것
- 사업자등록증과 통신판매업신고증 준비
- 셀러스와 파트너스 중 선택
- 상품 10~20개로 시작 — 적어도 «고를 수 있는» 정도는 있어야 합니다
- 모델 키·착용 사이즈·실측을 모든 상품에 통일된 형식으로 넣기
- 첫 후기를 받으면 답글 달기
- 마켓찜·상품찜·구매중을 나눠서 기록하기
8마무리
작은 패션 마켓의 첫 석 달은 «안 팔리는 기간»이 아니라 «신뢰를 만드는 기간»입니다. 후기가 없는 동안은 실측과 사진이 후기를 대신합니다.
그리고 시작 전에 서류부터 준비하세요. 어드민 가입 후 1개월이라는 기한이 있고, 그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입점 정책과 정산 조건은 자주 바뀝니다. 돈이 걸린 항목은 반드시 에이블리 셀러스퀘어의 최신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화면 구성과 정책은 각 플랫폼이 바꿀 수 있습니다. 위 문서에서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